긴급 치료를 받지 못할 위기에 처한 심근경색·뇌졸중 등 중증 응급환자가 심뇌혈관 전문의 기반 인적 네트워크 사업의 도움으로 인천·부천 지역에서만 일주일에 1명 이상 꼴로 위기를 극복했다. 출처 : 기호일보(https://www.kihoilbo.co.kr)
가천대 길병원은 비뇨기암 로봇수술 1600례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가천대 길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전립선암 등 비뇨기암 로봇수술을 1600건 실시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23일 가천대 길병원을 방문해 “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