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문화재단이 26일 오후 7시 인천 연수구 송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2026 가천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 인순이를 비롯해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소프라노 최정원 등이 출연해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가천대 길병원 가천지역사회상생봉사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인천시 남동구 논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의료봉사에 나섰습니다. 의사와 간호사 등 임직원 30여 명이 평소 병원 진료를 받기 어려운 어르신 등 지역주민 200여 명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한국의 발전 경험을 배우고 고국의 발전시키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희망과 자신감을 전했다. 이 총장은 28일 인천 연수구 옥련동 가천재(嘉泉齋)에서 중국·베트남·미얀마·몽골·우즈베키스탄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유학생 120여 명을 만나 격려했다. 행사는 유학생들이 가천대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서로의 문화를 나누며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