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산부인과 병원의 모습과 의료생활사를 재현한 이길여산부인과기념관이 문을 연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15만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천에서는 다른 박물관 못지않은 명소가 되었습니다.
신한은행은 길의료재단과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봉재 신한은행 기관·제휴영업그룹장은 전날 인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 여성암병원에서 이태훈 의료원장을 만나 협약에 서명했다.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과 의료법인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우리아이들병원(이사장 정성관)은 지난 11일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회의실에서 '동행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