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은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헌혈 참여로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길병원은 2020년부터 '소규모단체 헌혈 퍼즐' 캠페인과 헌혈 차량 등을 통해 임직원들이 현재까지 1천300회 넘게 헌혈에 동참한 것으로 파악됐다.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14일 경영진이 참여하는 환자안전 라운딩을 시행하고 15일에는 전 직원 대상 환자안전 캠페인을 연다. 환자안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가천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천246명 모집에 8만3천308명이 지원해 평균 2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수시 지원자 수 기준으로 3년 연속 전국 대학 중 1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