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2회째를 맞은 가천그림그리기대회가 지난 13일 군산 은파호수공원 일대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가천대 길병원은 의료진 등 봉사팀이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해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정밀 검진 등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천문화재단과 경인일보, 인천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제29회 바다그리기대회’가 지난달 30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광성보, 인천해사고등학교, 인천항 갑문 등 4곳에서 성황리에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