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민과 함께하는 '2026 가천음악회'가 오는 26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개최됩니다. 대한민국 대표 디바 인순이를 비롯해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과 소프라노 최정원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입니다. 여기에 역동적인 지휘로 알려진 지휘자 김광현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해 웅장하고 풍성한 선율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가천대 길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제도 발전에 기여한 의료기관을 발굴하고 우수 운영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해 인증 현판을 수여했다.
가천문화재단이 26일 오후 7시 인천 연수구 송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2026 가천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 인순이를 비롯해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소프라노 최정원 등이 출연해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