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환경이 열악한 인천 덕적도에 지역 대학병원 의료진과 학생들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이 다녀갔습니다. 60년 넘게 무의촌과 인천 섬 지역을 돌며 주민 건강을 돌보고 있는 현장을 송인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가 경기도가 추진하는 'G-대학 창의적자산 실용화 지원(G-BRIDGE)' 사업 수행대학으로 최근 선정됐다. 가천대는 을지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수행하며, 앞으로 4년간 매년 5억 원씩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대학이 보유한 연구성과와 지식재산의 기술사업화를 추진한다.
1970년대 산부인과 병원의 모습과 의료생활사를 재현한 이길여산부인과기념관이 문을 연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15만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천에서는 다른 박물관 못지않은 명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