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가천대 길병원 의료원장(76·사진)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가천대 길병원은 본관과 암센터를 잇는 지하 연결로에 미디어아트 기술을 이용한 가천 치유의 길을 조성했습니다. 자연의 풍경을 영상으로 구현한 60m 길이의 가천 치유의 길에는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숲과 꽃, 물길 등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출처 : OBS경인TV(https://www.obsnews.co.kr)
가천대학교 의과대학이 인천 옹진군과 손잡고 도서 지역 의료 공백 해소와 지역 맞춤형 의료인력 양성에 나선다.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섬 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현장 중심의 지역의사 양성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