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닥터헬기를 비롯한 응급의료 체계를 정상 가동하고, 중증응급환자 관리에 총력을 쏟는다고 21일 밝혔다.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뇌질환 진단·치료 기술 전문기업 지브레인과 뇌질환 분야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6일 체결했다. 두 기관은 뇌질환 진단·치료 기술과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분야 연구 협력을 확대하고, 임상 현장과 첨단 의료기술을 연계할 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가천대 길병원이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헌혈 참여로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길병원은 2020년부터 '소규모단체 헌혈 퍼즐' 캠페인과 헌혈 차량 등을 통해 임직원들이 현재까지 천300회 넘게 헌혈에 동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