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협력병원에서 의뢰하거나 전원한 중증·응급환자가 제때 전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진료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병원은 협력병원 원장들에게 지난 5월 문을 연 응급병원 중심의 중증·응급 진료체계와 비전타워 조성 계획을 소개했다.
군 복무 중인 장병들이 전역 이후 진로를 미리 설계하고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대학의 취업지원 인프라를 활용한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우리학교 취업지원실'을 활용해 현역군인과 지역 청년에게 진로·취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미성공JOB담'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최근 인천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호텔에서 닥터헬기 등으로 중증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전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2026년 응급의료 전용헬기 중증 이송 술기 교육’을 열었다. 헬기처럼 제한된 공간에서 환자를 옮기다 생길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중증환자 처치 능력과 팀 단위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