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월급에서 천 원 이하 동전을 모아 억대의 기부를 해온 ‘가천 지역사회상생봉사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의료 봉사와 함께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가천대 길병원 임직원들로 구성된 ‘가천 지역사회상생봉사단’은 오늘(29일) 인천시 남동구 논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주민 200여 명에게 의료 봉사를 했습니다.
가천대 길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6년 의료 질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가'를 받았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환자 안전·의료의 질·공공성·전달체계 및 지원활동·교육 수련·연구개발 등 6개 영역, 55개 지표를 평가합니다.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이 외국인 유학생 120여명을 전통 한옥으로 초청해 한국의 발전 경험을 소개하고 각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가천대학교는 인천 연수구 옥련동 가천재(嘉泉齋)에서 중국과 베트남, 미얀마, 몽골,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온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유학생 가천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