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가 학생들이 희망 직무에 맞춰 대학 생활과 취업 준비 과정을 스스로 설계하도록 돕는 경진대회를 열었다. 가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6학년도 커리어 빌드업 경진대회' 시상식을 AI도서관 1층 집단상담실에서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4일 열렸으며, 우수 경력개발로드맵을 제출한 학생 26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다.
가천대 길병원이 중증·응급·희귀질환 등 급성기 치료를 마친 환자들이 지역 의료기관에서도 안심하고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환자 중심의 ‘전문회송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가천문화재단은 다음 달 17일까지 제28회 가천효행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가천효행상과 다문화효부상, 다문화도우미상, 효행교육상 등 4개 부문에서 수상자 14명과 3개 팀을 선정한다.